중부경찰서는 오늘(8\/18) 중국 음식점에 위장취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7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31일부터 4차례에 걸쳐
중국 음식점에 위장 취업해 음식 대금과
숙박비 등 4백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배달원을 구하기 어려운 현실을 이용해
중국 음식점을 상대로 이와같은 사기 행각이
잇따르고 있다며 배달원 고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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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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