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8\/18) 자신이 몰던
화물차로 오토바이를 치어 운전자를
숨지게하고 달아난 혐의로 54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5일 새벽 6시 40분쯤 북구
효문동 효문역 앞에서 30살 윤모씨가 몰던
오토바이를 치어 윤씨를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운행중인 버스 14대의 CCTV를
분석해 용의 차량을 밝혀낸 뒤 탐문 끝에
김씨를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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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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