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내하청업체 6곳이 오늘(8\/18)
정리해고 대상자 66명에게 등기우편을 통해
근로 관계 종료 사실을 통보하자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현대자동차와 공정 도급이 해지돼 근로자를 해고할 수 밖에 없는 처지라며
한달전에 해당 근로자에게 이를 공지해야 할
의무가 있어 개별적으로 등기우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기습적인 등기 우편 발송은
가정을 파괴하는 행위라며 정리해고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