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 꿈에그린 아파트 인허가와 관련한
26억원 금품 수수 사건과 관련해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오늘(8\/18) 기자 회견을 갖고
검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건은 정치권과 공직사회가 관련된 정관계 비리
사건이라며 검찰이 한 점 의혹없는 수사를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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