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개통되는 KTX 울산역과 시내 주요
지점을 연결할 급행 리무진 버스 운영사업자가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18)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6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능력 등 4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1노선은 학성버스, 2.4노선은
울산여객, 3노선은 세원을 노선별 운영사업자로
선정했습니다.
KTX 급행버스는 4개 노선에 24대가
운영되며, 요금은 최대 3천200원으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