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급행버스 운영사업자 선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8-18 00:00:00 조회수 0

오는 11월 개통되는 KTX 울산역과 시내 주요
지점을 연결할 급행 리무진 버스 운영사업자가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18)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6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능력 등 4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1노선은 학성버스, 2.4노선은
울산여객, 3노선은 세원을 노선별 운영사업자로
선정했습니다.

KTX 급행버스는 4개 노선에 24대가
운영되며, 요금은 최대 3천200원으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