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메카 육성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8-18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그린
전기자동차 사업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 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가 4주력 산업으로 키우고 있는
2차전지 산업과 연계해 울산의 새로운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의 그린 전기자동차 개발과 연구기반
구축사업에 대한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에서
사업성이 충분한 것으로 나타나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오는 2천15년까지
천4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전기자동차 핵심 부품개발과 실용화 연구기반 구축사업이
추진됩니다.

특히 이 사업에는 전체 사업비의 4분의 3에
해당하는 천37억원이 국비로 지원돼 그린전기차 공동연구와 시제품 제작, 시험평가 인프라 등이 구축됩니다.

c.g>>울산시는 1번 충전한 순수 배터리
전원으로 최고시속 160km로 달리고, 최대
600km를갈 수 있는 세단형 전기차 핵심부품
개발을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이 울산이 미래형
자동차의 핵심 기지로 발전해 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오는 2천15년까지 이 사업이 성과를 낼 경우
세계적으로 뚜렷한 선두주자가 없는 전기차
분야를 한국 자동차 산업이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또한 나오고 있습니다.

◀S\/U▶울산시는 이 사업을 차량용 2차전지
사업과 연계해 울산을 미래형 자동차 산업의
핵심기지로 육성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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