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야권 조직정비 작업 가시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8-19 00:00:00 조회수 0

민주당과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등 주요
야당들이 울산지역 조직정비 작업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다음달 초 울산시당 위원장 선거를 실시해 지난 6.2 지방선거 이후 흩어진
조직 정비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또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오는 27일부터 5일간
당원투표를 통해 차기 임원을 선출하기로
했으며, 국민참여당은 최근 시당 위원장에
정광석 울주군 의원을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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