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인허가 관련 뇌물수수 울산시의원 영장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8-1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검 특수부는 아파트 인허가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고 건설업자로부터 대가를 챙긴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7일 체포한 울산시의원 이희석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006년과
2007년 사이에 울산의 아파트 건설
시행사들로부터 아파트 인허가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고 자신의 조각품을 아파트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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