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중·고교생 8명 가운데 1명꼴로
정서나 행동 등에 문제가 있어 정밀 검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춘진 의원에게 제출한 학생 정서와 행동발달 현황에 따르면 울산지역 학생 12.9%가 우울과
음주,인터넷 중독 등으로 치료나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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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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