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9) 오후 2시 30분쯤 동구
일산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운행중이던
울산여객소속 시내버스의 타이어가 갑자기
펑크가 나면서 승객들이 크게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천연가스버스의 뒷쪽 재생타이어가
노후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회사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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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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