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예총 이희석 회장이 아파트 인허과
로비와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울산예총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예총은 오늘(8\/19) 9개 단위 지회장으로 구성된 임원진 회의를 열어 김영근 수석
부회장의 회장직무대행과 향후 예총의 하반기 사업수행에 대해서 논의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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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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