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예총 회장 공석 업무 차질 우려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8-19 00:00:00 조회수 0

울산예총 이희석 회장이 아파트 인허과
로비와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울산예총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예총은 오늘(8\/19) 9개 단위 지회장으로 구성된 임원진 회의를 열어 김영근 수석
부회장의 회장직무대행과 향후 예총의 하반기 사업수행에 대해서 논의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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