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각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문예진흥기금이 서울시에
편중되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술문화단체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지역에
지원된 정부의 문예진흥기금은 5억8천만원으로
전체 지원 예산의 0.8%를 차지하는데 그친 반면
서울은 전쳬 기금의 63.3%를 지원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을 포함한 비 수도권지역
예총은 오는 25일 광주에서 열리는 한국예총
총회에서 문예진흥기금의 지방홀대 문제를
부각시키고 시정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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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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