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추석 마케팅 치열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8-2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백화점 등 유통업체들이 예년보다
빨리 찾아오는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오늘(8\/20)부터 본격적인 추석 마케팅에
들어갔습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오늘(8\/20)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정육 갈비특호 세트와 실속
사과세트,더덕.옥돔.와인 세트 등 추석선물을
5-20%까지 할인판매합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도 오늘(8\/20)부터 다음달
5일까지 추석 예약판매를 통해 홍삼 등 건강
관련 식품과 한우,영광굴비 등을 최고
20%까지 할인 판매할 예정입니다.

한편 롯데와 현대 백화점은 이번 추석을
앞두고 모두 100억원대의 상품권이 팔려 나갈
것으로 보고 치열한 판촉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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