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마을어장 훼손 이틀째 증거물 수색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8-20 00:00:00 조회수 0

부산시 기장군의 한 어촌 마을어장에
인근 해수욕장에 파견나온 119 구조대원들이
들어가 전복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해경이 증거물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해경은 마을어장에 대해 이틀째 수중수색을
벌여 119 대원들이 잠수했던 곳에서만 전복이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목격자와 119 대원들을
다시 불러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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