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8\/20) 헤어지자는 여자
친구를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35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상습 폭행으로 도망간 여자친구 29살 김모씨를
붙잡아 폭행하고, 동물사료까지 강제로 먹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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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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