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지업소 강도 실패, 방화 시도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8-20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8\/20) 마사지 업소에
들어가 종업원을 때리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32살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월 남구 달동
모 마사지업소에 들어가 종업원 45살 김모씨를 때리고 돈을 뺏으려다 실패하자 라이터로
방화를 시도하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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