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등기우편으로 근로 계약 종료
통지를 받는 현대자동차 사내 하청업체
근로자들이 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오늘(8\/20)부터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똑같은 작업 공간에서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만으로
낮은 임금과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것은
불평등하다며 해고를 철회하고 즉각 자신들을 복직시켜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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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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