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의 10개 기업체에 대해 유엔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지난 7월 한 달간 유엔조달시장 진출 지원업체를 모집한 결과 모두 20개사가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진명21과 성현산업 등 10개사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이들 10개 업체에 대해 벤더 등록대행과 입찰서류 작성, 통역 등 유엔조달
시장 진출을 위한 서비스를 일괄 제공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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