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전기와 가스 등을 절감한 가정과 상업시설 등에 대해 탄소포인트 제도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년간의 탄소포인트에 대해 현금이 지급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6월말 기준 탄소 포인트에
가입한 6만여 가구에 대해 탄소 포인트에 따라
총 3억여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탄소포인트 제도 실시에 따라
지난 1년간 6만여 가입 가구가 전기와 가스
감축 등으로 통해 총 600여톤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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