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기승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8-21 00:00:00 조회수 0

◀ANC▶
처서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는데 여전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은 오늘(8\/21)폭염주의보에
오존주의보까지 내려졌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12일만에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34.1도까지 치쏟았습니다.

부채나 양산을 들고 햇빛을 가리지 않고는
외출이 힘들 정도입니다.

수은주가 상승하면서 오후 한 때 남구지역에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발령당시 시간당 대기중 오존농도는
0.152ppm에 이르렀습니다.

이처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계곡과
바다에는 피서 온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바위에서 미끄럼을 타고 수영을 즐기며
더위로 인한 짜증을 날려버립니다.

◀INT▶박진상

특히 다음주 개학을 하는 학생들은
물놀이를 하며 여름방학의 마지막 주말을
즐겼습니다.

◀INT▶김지현\/고1

울산기상대는 다음주 화요일쯤 기온이 조금
떨어지겠지만 여전히 낮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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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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