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고위직 인사폭 관심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8-22 00:00:00 조회수 0

이번주로 예정된 교원 정기 인사를 앞두고
울산시교육청과 지역교육청의 고위직 인사폭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본청 교육국장과 강북교육장이 조만간
퇴직할 예정이어서 신규 임용이 불가피한 가운데 장학관급 이상 32명이 전원 전출희망지를
제출해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복만 교육감이 민선 2기 추진을 위해
전면 새 판을 짤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보직 1년 미만자에 대한 인사는 소폭에
그칠 것이란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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