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울산의 요양병원 수는 크게
늘어난 반면 종합병원 수는 제자리 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에 등록된 요양병원 수는 모두
27곳으로, 지난 10년간 39%가 늘어 증가율이
경기도에 이어 전국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종합병원 수는 늘어나지
않아 여전히 4곳에 그치고 있으며,
특히 전문진료요양기관은 아직 1곳도 신설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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