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속 등산객 조난 잇따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8-22 00:00:00 조회수 0

어제(8\/21) 오후 2시 15분쯤 울주군 삼남면 신불산 신불재에서 45살 이모씨가 무릎에
부상을 입고 낙오됐다 산림청 헬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또 어제 밤 9시 10분쯤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정상에서 등산중 길을 잃었던 55살 최모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헬기에 의해
3시간만에 최씨를 구조했습니다.

소방본부는 무더운 날씨 속에 체력을 생각하지
않은 무리한 등산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헬기동영상 www.kthar.com\/\/id Ka32t\/\/pw 12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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