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벼와 고추 재배면적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의
벼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133ha가 줄어든
6천 365ha를 기록했으며, 고추 재배면적도
지난해보다 23% 줄어든 130ha에 그쳤습니다.
이처럼 벼와 고추 재배면적이 감소한 것은
농지 레모델링 사업과 택지 조성 사업 등으로
농사를 포기하는 사람이 늘기 때문으로
통계청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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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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