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선물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백화점 뿐 아니라 대형마트도 추석 선물 예약
판매에 나섰습니다.
신세계 이마트 울산점과 중구점은 다음달
5일까지 추석 선물로 프리미엄 상품 25개와
실속형 상품 75개 등 모두 100개 품목을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롯데마트와 메가마트,홈플러스 등 울산지역
대형마트들도 각각 다음달 5일과 7일까지
추석선물 예약판매 접수를 받고 있으며,
매장에 따라 최고 20% 할인혜택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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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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