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환경관련 민간단체들이 해마다
늘면서 현재 총 39개 단체가 각종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2천4년 21개이던 환경관련
민간단체가 현재 39개로 늘면서 태화강 지기키,
숲 가꾸기, 에너지 절약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민간단체의 활발한 활동이
울산을 친환경도시로 가꾸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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