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야간 응급 환자를 위해 시범
운영하고 있는 심야약국 이용객들이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 남구 달동 심야약국의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이용객이 최근 하루
30명을 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1군데 뿐인 심야 약국을
5개 구.군별로 1군데씩 점차 확대할
방침입니다.
(현대해상 중앙학문병원옆 가람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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