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프로골퍼 함영애 선수가 프로 데뷔
5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삼호초등학교와 서여자중학교를 나온 함영애는
어제(8\/22)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넵스
마스터피스에서 합계 13언더파로 지난 2005년
프로 데뷔 후 85개 대회만에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함영애는 지난 시즌 상금 순위가 59위에
그치는 바람에 올해는 출전권이 시드전을 거쳐 투어에 잔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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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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