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울주군 청량면 배 과수원
창고에서 몰래 운영중인 사행성 게임장을
적발하고 달아난 업주 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지난 20일 저녁 7시쯤
오락실 손님을 태운 차량을 추적해 울주군
청량면의 한 배 과수원을 급습했으나 업주와
손님 등을 붙잡지 못하고 야마토 게임기 30대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업주 등이 경찰의 단속을 눈치채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창고 주인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사진 news 멜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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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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