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서울에서 발생한 천연가스 버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울산시가 동일 연도에
제작된 울산지역 시내버스 32대를 검사한 결과
17대에서 경미한 이상이 발견돼 수리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정상 판정을 받은 15대에 대해서도
서울 시내버스 정밀감식이 나올 때까지
운행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천연가스 버승의 운행정지에
따른 운행버스 부족 문제는 일부 노선의 감차 운행 등으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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