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와 일산 등 울산지역 주요 해수욕장들이 어제(8\/23) 날짜로 일제히 폐장에 들어갔지만
계속된 무더위로 샤워장 등 일부 편의 시설이 이달말까지 연장 개방됩니다
하지만 행정봉사실과 119구조대, 해양경찰
등은 대부분 철수해 관리에 공백이 생길
것으로 우려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진하 52만4천여명, 일산
40만여명으로 지난해보다 22% 정도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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