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2)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기록했던 울산지방은 처서인 오늘(8\/23)도
낮 최고 기온이 35.1도까지 올라가며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폭염주의보가 3일째 이어진 가운데
불쾌지수가 84%까지 올라가면서 모든 사람이
불쾌감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8\/24)도 맑은 가운데
기온은 오늘과 비슷한 25도에서 34도의 분포로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