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3) 오후 4시쯤 남구 신정4동
주택가 골목에서 도로가 갑자기 꺼지면서
25톤 덤프트럭의 뒷 바퀴가 무너진 도로 아래로
빠졌습니다.
남구청은 도로 아래 쪽의 골재가 유실되면서
모래를 싣고 가던 트럭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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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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