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산재 사망 노령화 지표가
54.4%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도원은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산재로 사망한 근로자는
46명이며, 이 가운데 50살 이상 근로자가
25명에 달해 산재 사망 노령화 지표가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울산지역 대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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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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