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평교사로 교직에 몸담았던 한 교사가
퇴임식 대신 시화전을 열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북구 무룡고 윤장호 교사는 오늘(8\/24)
퇴임식을 대신해 30여점의 한시를 학교 복도에
전시해 동료 교사와 학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늘 전시된 한시는 윤 교사가 직접
붓으로 쓴 것으로, 한시에 대한 번역과 함께
그 날의 소회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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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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