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8\/24) 절도범 검거에
결정적인 도움을 준 37살 권모씨에게 용감한
시민상을 수여하고 포상금을 전달했습니다.
권씨는 지난 19일 남구 달동 모 편의점에서
지갑을 훔친 용의자의 사진과 비슷한 사람이
택시를 타는 것을 목격하고,자신의 차량으로 10km 쫓아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회사메일 사진)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