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8\/24) 자신과 닮은 중국
조선족에게 자신의 여권을 발급받아 넘겨준
혐의로 44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8년 11월 불법 체류자인
34살 윤모씨의 사진으로 여권을 발급 받은 뒤
여권을 윤씨에게 넘겨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자신의 가게 종업원인 윤씨가 불법
체류 때문에 중국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보지
못한다고 하자 대신 여권을 발급 받아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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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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