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교육경비 지원 낙제점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8-24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지역 5개 구,군이 지원한
학생 1인당 교육경비는 7만7천600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2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김춘진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230개 지자체들이 지원한
교육경비는 학생 1인당 평균 18만5천900원이며울산은 전국 평균의 41.7%를 지원하는데
그쳤습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 가운데는 울주군이
11만9천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북구,
남구, 동구 순을 보이고 있으며 최하위인
중구는 2만6천원을 지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