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상임집행위원회를
개최해 앞으로 당 소속 지방의원들은 무원칙한 외유성 해외연수에 불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지방의원의 외유성 연수 관행을
해소하기 위해 당내에 검증위원회를 구성해
연수 3개월 전에 목적과 의제, 추진계획 등을 검증하고 준비과정과 결과를 시민단체 등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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