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 13년까지 울산시와 정부,민간 등이
출연해 울산지역에 6개 연구 기관을 추가로
설립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오늘(8\/24) 산학연관협의회를 개최해 주력산업 첨단화와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해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전기자동차연구센터 등 6개 연구기관을 추가로 설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에는 자동차
부품혁신센터와 울산정밀화학센터 등 모두 9개
연구기관이 운영중이며, 이들 연구 기관은 모두
지난 2005년 이후 설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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