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연구기반 확충

입력 2010-08-24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시가 기존 주력 산업의 고도화와
전기자동차 등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연구기관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2005년 이후 9개 연구기관이 설립된데
이어 오는 2013년까지 6개 연구기관이 추가로
유치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와의 공동연구를 위해 설립된 울산정밀화학센터, 산업의 융복합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울산융합과학기술센터, 그리고 한국화학시험연구원 영남본부까지--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고도화를 이끌어가기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활발한 연구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신화학실용화센터와 바이오화학실용화센터도
2천12년까지 차례로 건립될 예정이어서 울산은 국내에서 독보적인 화학연구기반을 구축하게
됩니다.

◀INT▶양홍근 정책기획단장 울산테크노파크

성숙기에 도달한 자동차와 조선산업의
고도화를 위해 선박 IT혁신센터,전기자동차
연구센터도 오는 2천13년 개원을 목표로
설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INT▶주봉현 정무부시장 울산시

연구기반 인프라가 취약했던 울산지역에
오는 2천13년에는 정부와 울산시,민간이 출연해 만든 연구기관이 기존 9개에서 15개로 대폭
확충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수도권에 대응하는 고급인력 확보는
여전히 힘든 숙제여서 글로벌산업 도시를 향한
중요 해결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첨단산업으로 새옷을 갈아입고 있는
울산이 앞으로도 국가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전폭적인 뒷받침도
요구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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