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최근 121개 초등학교에
설치된 방범용 CCTV를 진단한 결과
상당수가 설치 위치나 관리 등에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학교에 설치된 CCTV가 회전식이 아닌 고정식이어서 범죄 장면을 놓치기 쉽고,
조명이 없어 야간에 촬영이 불가능는 등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와 같은 결과를 교육청에 통보하는 한편 자체 순찰 등 학교주변 방범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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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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