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대형 유통업체인 코스트코가
진장유통단지에 대형할인마트 건축허가 심의를 신청하면서 울산 입점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코스트코가 어제(8\/24)
진장유통단지에 대형할인마트 건축허가
심의 신청서를 접수시켰으며, 조만간 교통영향평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도 접수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코스트코는 미국계 초대형 창고형 할인매장으로 이미 10여개의 대형마트가 들어선 울산지역에 입점할 경우 대형마트
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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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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