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박물관추진단이
내년 6월 시립 울산박물관 개관에 맞춰 실시할 시민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박물관추진단에 따르면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계층의 수요에 맞도록 박물관대학과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가족.청소년 문화 유적답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9월까지 프로그램 개발 기본
방향을 확정하고 10월부터 12월에는
연도별 커리큘럼을 작성하며,
내년 1월∼5월에는 강사진을 구성하고
자료집을 만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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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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