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요양병원의 의료인력과 장비등
진료환경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의 요양병원
718곳에 대해 의료 인력 등 35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울산은 강원과 함께 제주 다음으로
최하위 점수를 받았습니다.
또 요양병원의 진료 환경과 내용을 종합해
평가한 결과 울산지역에서는 단 한 곳만
1등급을 받았고, 나머지는 대부분 3-4등급을
받았으며, 최하위 5등급도 4곳이나 나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