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폐열을 활용해 난을 재배하는 기술이
정부로부터 우수사업으로 지정돼 앞으로 3년간 28억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재단법인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지난 2천7년부터 수행중인 공장폐열활용
지역 특화 호접난 육성사업이 지식경제부
최종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아 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울주군 온산공단 내에 위치한 이 사업단은
공장폐열을 재활용한 자동화 온실시스템을
통해 지역 화훼농가에 폐열을 저가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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