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기대가 미래 첨단 소재인 그래핀의
대량 생산기술을 연구할 그래핀연구센터를
내년 6월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과기대는 내년 초에 총 235억원을 투입해 대학 내에 그래핀 연구센터 건물을 짓고 관련 기자재를 사들일 계획인 가운데 오늘(8\/26)
그래핀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그래핀은 흑연에서 추출한 인공 나노 물질로
강철보다 200배 이상 강하고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는 특성 때문에
디스플레이와 차세대 반도체 소재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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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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