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보조금 빼돌린 운전기사 무더기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8-26 00:00:00 조회수 0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8\/26) 화물차
운전자에게 지급되는 유가보조금을 부당한
방법으로 받아 온 화물차 운전기사 48살 최모씨
등 5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2007년부터 운전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됐지만 정상적인 영업 활동을
한 것처럼 속여 울산시로부터 유가보조금
3억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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