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사업장 표적 점검 주장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8-26 00:00:00 조회수 0

민주노총이 오늘(8\/26)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을 방문해 타임 오프 시행 현장 점검을 금속노조 사업장 중심으로 실시하는 것은 표적 점검이라고 항의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타임 오프제 시행여부는
노사 자율에 맡겨야 한다고 주장하고 노동법
전면 개정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다음달 10일까지
임단협이 완료되지 않는 1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조 전임자 임금 지급 현황 등을
파악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금속노조
사업장 11곳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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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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