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이 오늘(8\/26)
경주 방폐장 처분시설 부지의 안전성 확보가
불가능해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공문과 보고서 사본을 입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방폐장 시설의 설계 용역을 맡은
회사가 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에 제출한
보고서를 입수한 결과 현재 계획된 시설이 모두 5등급 이하의 암반에 위치해 안전성 확보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이 보고서는 방폐장 건설을 백지
상태에서 다시 추진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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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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